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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지겨워? ’더 바이러스 러닝 페스티벌’에서 일탈 꿈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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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8-04-13 16:59 조회1,8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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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지겨워? ’더 바이러스 러닝 페스티벌’에서 일탈 꿈꾸자 


부산에 퍼진 치사율 100%의 바이러스···“살고 싶다면 탈출하라”

아티스트, 서포터즈, 자원봉사자가 함께 만드는 ‘대국민 참여형 러닝 페스티벌’


“부산에 퍼진 치사율 100%의 바이러스는 순식간에 수만 명의 시민을 감염시킨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결국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작전명 <시티클린> 적용으로 감염자들을 대피소로 이동시킨다. 이때 군대가 감염자들을 통제하면서 발생한 비상식적인 행동과 상황에 ‘더 바이러스 : 코드 네임 플루’가 시작된다.” 


일상에서 벗어나 일탈을 경험하고 싶다면 올 6월, 뜨거운 한 여름 밤에 열리는 ‘더 바이러스 러닝 페스티벌’에 주목하라. 


청춘남녀의 스트레스를 날려 줄 건전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JH크리에이티브(주최)와 한국경제매거진(주관)이 손잡고 여름시즌 대표 러닝 축제 ‘더 바이러스 러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더 바이러스는 러닝, 연극, 공연 등의 3가지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러닝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또한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스토리의 이색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공식 협력사인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의 분장 서비스 제공으로 보다 흥미로운 축제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 바이러스는 지역의 랜드마크 행사로 거듭나기 위한 ‘대국민 참여형 러닝 페스티벌’의 방향을 갖고 있다. 개최 지역을 기반으로 아티스트(분장사․음악가․연기자), 서포터즈(대학생), 자원봉사자(지역시민) 등 모두 함께 문화의 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현재 부산 지역에 거주자를 중심으로 아티스트 섭외와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중이며, 자원봉사자의 경우 부산광역시 연제구 자원봉사센터에 협조를 받아 진행되고 있다.


한국경제매거진 관계자는 “다년간 매거진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한경 비즈니스(직장인 소식지)과 캠퍼스 잡앤조이(대학생 소식지)를 통해 흥미로운 행사를 알려줄 수 있는 기회”라며, “조만간 구독자를 대상으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이들의 행사 참여를 독려할 것”이라고 전했다.


6월 30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더 바이러스 러닝 페스티벌 티켓은 4월 19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1544-1555)를 통해 판매된다. 




캠퍼스 잡앤조이=홍효진 인턴기자 hyo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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