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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경 신춘문예, 오는 12월 5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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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8-10-08 17:04 조회6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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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경 신춘문예, 오는 12월 5일까지 접수


'2019 한경 신춘문예’에서 장차 한국 문단을 이끌어갈 신인 작가를 찾는다. 시, 장편소설, 시나리오 등 기존 3개 부문에 더해 올해는 짧은 길이의 글로 자유롭게 일상의 감정을 풀어내는 '수필 부문'을 신설했다. 국내 언론사 주최 신춘문예 가운데 수필 부문을 공모하는 곳은 한국경제신문이 유일하다. 작품접수는 오는 12월 5일까지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령 제한을 두지 않는다. 


장편소설은 200자 원고지 1000장 안팎이며, 10장가량의 줄거리 설명을 따로 제출해야 한다. 시는 5편 이상 제출하면 된다. 시나리오 원고는 200자 원고지 기준 400장 안팎(시놉시스 10장 별도)이다. 신설된 수필은 200자 원고지 기준 20장 안팎으로 2편을 보내면 된다. 


장편소설 부문의 당선작 상금은 3000만원이며 시와 수필은 각각 500만원이다. 시나리오 당선작 상금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00만원으로 책정했다. 국내 신춘문예 시나리오 부문 중 최고 상금액이다. 


장편소설 당선작은 국내 유명 문학전문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한다. 단행본 출간 전 카카오페이지에 사전 연재된다. 소설 및 시나리오 당선작은 콘텐츠 제작사와 함께 드라마·영화화를 추진한다. 


접수방법은 원고는 A4 용지로 출력해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12월 5일 우체국 소인이 찍힌 것까지 유효하다. 당선자와 당선작은 내년 1월1일자 한국경제신문 신년호에 발표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제신문 공식 홈페이지( http://www.hankyung.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콘 뉴스팀 이재림<allcon@all-c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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