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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만 팔아선 생존 못한다" 원브랜드숍의 新멀티숍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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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9-02-08 16:43 조회4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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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만 팔아선 생존 못한다" 원브랜드숍의 新멀티숍 전략


안산시의 락앤락 매장에서는 락앤락 제품만 판매하지 않습니다. 해당 매장에서는 중국 브랜드 샤오미의 가전제품을 비롯해 발뮤다, 레꼴뜨는 물론 가구와 식품 등 30개 타사 브랜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서초동의 아모레퍼시픽 매장도 마찬가지로 메디힐, 더툴랩, 스틸라 등 59개 타사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올리브영 등 화장품 편집샵에 밀린 원브랜드샵의 자구책입니다.


가구업체 한샘도 비슷합니다. 전국의 직영매장과 대리점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주방용품과 침구 등 패브릭, 소품 등 인테리어와 관련한 5000여 개 품목 중에 1000여 개 품목이 포트메리온, 오덴세, 락앤락 등 다른 브랜드 제품입니다.


LF몰은 편집샵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현재 LF몰에서 판매하는 브랜드 수는 1300여 개로 이 중 LF 브랜드는 50여 개입니다. 1250여 개는 다른 기업 브랜드입니다. 2014년도 새로운 온라인 및 모바일 유통전략으로 앱 다운로드 건수가 패션 브랜드 쇼핑몰 가운데 1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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