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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 맘스터치는 어떻게 ‘햄버거업계 이디야’가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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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9-04-30 18:55 조회4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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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 맘스터치는 어떻게 ‘햄버거업계 이디야’가 되었나


맘스터치는 햄버거업계의 이디야로 불린다. 매장 수는 롯데리아에 이어 2위다. 연 매출은 3000억원에 육박한다. 실패를 거듭한 직장인이 인수해 키운 이 회사는 유명 햄버거 업체와는 다른 길을 갔다. 


‘가성비’에만 집중했다. 싸이버거가 대표 상품이다. 너무 커 입이 찢어질 것 같다고 ‘입찢버거’로도 불린다.


 매장은 번화가에 내지 않았다. 주로 골목에 내고, 2층으로 올라갔다. 10년 간 광고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성장한 맘스터치가 최근 서울 강남역(사진)에 매장을 냈다. 가성비를 앞세워 핵심 상권에서 승부를 내보겠다는 전략이다. 1998년 서울 변두리에서 시작한 토종 브랜드는 가정간편식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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