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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내비 T map 내비게이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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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9-09-27 17:32 조회1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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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내비 T map 내비게이션 정체 


주말 나들이를 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나들이를 계획하며 챙기는 필수품이 내비게이션이다. 낯선 여행지로 가는 길은 물론 도착 예상시간을 알려줘 보다 치밀한 여행 계획을 짤 수 있게 도와준다. 때론 내비게이션이 안내한 길로 갔으나 막히기도 하고, 도착 예상시간이 확 늘어나기도 한다. 이럴 때면 꽉 막힌 도로에 갇힌 채 드는 의문이 있다. ‘모두에게 똑같은 길을 알려줘 막히는 것은 아닐까?’ ‘도대체 왜 도착 예상시간이 달라진 걸까?’

이용자 모두에게 똑같은 길을 안내하면 그 길로 몰려 결국 막히지 않을까. 업계에선 이런 현상을 ‘내비게이션 정체’라고 표현한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내비게이션 정체는 잘 일어나지 않는다.

예컨대 100대 차량이 동시에 한꺼번에 출발지 광화문, 도착지 강남역을 입력하는 경우는 드물다. 모든 이용자가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지 않으므로 1차 분산 효과가 있다. T맵이 5분마다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하면 2차 경로 분산이 일어난다. 이종갑 SK텔레콤 T맵사업팀장은 “5분마다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해 자연스럽게 경로가 분산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5분마다 특정 도로가 막히는지 감지해 다른 경로로 안내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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