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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성장 멈춘 배라와 던킨 한국 SPC그룹은 어떻게 살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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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9-10-07 18:29 조회1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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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성장 멈춘 배라와 던킨 한국 SPC그룹은 어떻게 살렸나


美 브랜드의 한국화

SPC 제조역량 이용

年 70~80개 신제품 개발

배라·던킨 美본사 해외매출


경기 성남시 서현역 로데오 상권은 10~20대들의 놀이터다. 이곳에는 지난 8월부터 줄을 서야 들어갈 수 있는 ‘핫플레이스’가 생겼다. 배스킨라빈스의 ‘심슨 가족’ 콘셉트 매장. 간판에는 ‘트라이비전 입체 벽면’ 기술이 적용돼 심슨 만화의 장면들이 반복해 돌아가며 나타난다. 매장에서는 ‘심슨에 반하나’ 등의 컬래버레이션 아이스크림과 굿즈를 판다. 콘셉트 매장으로 바꾼 뒤 방문객 수는 두 배로 늘었다. 30년 전 한국에 상륙한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 브랜드를 운영하는 SPC그룹 내 비알코리아의 현지화 전략과 ‘푸드테인먼트’ 등 창의적 마케팅, 제조 역량이 합쳐진 결과다. 이 회사의 또 다른 브랜드인 던킨도너츠도 부진을 딛고 성장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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