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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원 절반이 50대 … 청년세대 기회 박탈한 ‘일자리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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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9-10-14 14:46 조회1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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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원 절반이 50대 … 청년세대 기회 박탈한 ‘일자리 캐슬’


청년들의 분노 ‘586 세대유감’ 10년간 50대 정규직은 두배로 20대 정규직은 되레 줄어들어 
청년층 “같은일 하면서 임금차 두배 586은 누릴 것 다 누린 기득권”
정규직 586 vs 비정규직 2030  노조 보호받는 50대 구조조정 힘들어 신규 채용 줄이고 非정규직만 늘려 
청년층 ‘취업기회 박탈’로 이어져

‘586세대’가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할 때는 ‘취업난’이란 단어가 없던 시절이었다. 이들이 취업하던 시기는 한국 경제가 이른바 ‘3저(저달러·저유가·저금리) 호황’을 누리던 1980년대 말~1990년대 중반이었다. 1997년 외환위기도 주니어 사원이었던 이들에게는 직장에서 내몰릴 만큼 재앙은 아니었다. 이들 50대는 지금도 산업현장은 물론 공공부문에서 노동조합의 보호를 받으며 안정적인 일자리를 다수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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